12월 23일은 개발을 담당하고 계신 김현학 이사님의 생일이었습니다.

조출한 생일케잌과 함께 즐거운 생일축하의 시간을 가졌었죠~

투썸플레이스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맛잇는 케잌을 많이 팔고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요거트 크림이 듬뿍얹어진 걸로 씽크리얼스 식구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현학 이사님은 생일이 크리스마스 근처라서 사람들이 많이들 기억해줬을거 같아요~


급하게 찍다보니 카메라 스트랩이 나와버렸군요~

30살 생일을 축하해요 ^^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씽크리얼스와 좋은 연을 맺고 있는 분께서
정말 뜻깊은 선물을 보내오셨어요. 예쁜 화분과 함께 정성스레 준비한 카드까지해서요~
씽크리얼스 사무실이 건조한 오피스텔이라 예쁜 식물들이 자라기에 척박하지만
보내주신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정말 잘 키워야겠다고 다들 다짐했답니다.


예쁘게 잘 키울게요 ^^




신규서비스를 준비하느라 다들 바쁜 맘으로 달리고 있지만,
케익과 화분, 크리스마스카드가 함께 하는 즐거운 씽크리얼스의 연말입니다.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즐겁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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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 코리아 컨퍼런스 2010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200~300분의 인터넷, IT비지니스에 관련된 분들께서 참석하신 것 같아 보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씽크리얼스의 포켓스타일, 쿠폰모아 서비스를 소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발표는 저희회사 최고의 스피커이신 전태연이사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나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발표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 주셔서, 발표 끝나고 많은 분들께서 발표를 잘했다는 평을 주셨습니다.^^


주변 업체 분들의 부스 준비도 정말 잘 해주셨지만, 저희 회사의 깔끔한 부스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
부스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저희 디자이너님, 전태연이사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그리고, 부스를 운영하는 동안에 많은 분들께서 포켓스타일, 쿠폰모아에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아래는 저희 회사의 메인 이벤트였던 전태연이사님의 발표모습입니다.


자연스러운 발표모습 너무 좋았습니다.^^
나중에 IKC홈페이지에 동영상이 올라오면 한번씩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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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영문): http://ma.tt/2010/07/job-career-calling/
번역문 출처: http://memoriesreloaded.net/2257547

"당신이 만일 단순히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일을 하는 주된  급여를 받기 위해서일 테고, 주말이 언제 올까 눈이 빠지게 기다릴  아마 직장일보다 더 만족을 주는 다른 개인적인 취미를 찾기 위해서 것이다.

당신이 만일 직장이 아닌 "직업(커리어)"의  접근한다면, 이보다 더 큰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일을 통해서  발전과 사회적 위치 향상, 그리고 명예의 획득을 추구할 것이다.

당신이 만일 소명의식으로 일을 한다면, 일 자체로써 충분한 만족을 느낄 것이다. 일을 하는 것은 곧 무언가 큰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 같이 참여하는 것이고, 따라서 당신은 매우 깊은 정신적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하루를 살면서 종종 "몰입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고, "드디어 금요일이다 (Thank God It's Friday!)"라는 말을 소리쳐 외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갑자기 부자가 되더라도 아마 그 일을 계속할 가능성이 높다."

공감글이 있어서 담아왔습니다.
원본글 출처는 chang1님의 블로그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저도 지난 수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금요일을 기다리며, 회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재미를 찾아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과거 직장생활을 할 때를 위에 3가지 경우에 비유를 하자면 1번 혹은 2번의 생활을 많이 했던 것 같고, 회사를 창업한 지금의 상황은 2번이나 3번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주말을 기다리는 것이 많이 덜해 졌고, 월요일에 회사를 가는 것이 그다지 두렵지 않습니다. 회사 가서 재미있게 일하면 되니까요.

지금 창업을 하고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하고 싶은 일을 day job으로 하고, 몰입을 경험하고, 성취감을 맛보는 것만큼 즐겁게 사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하는 것이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만, 더 늦기 전에 하고자 하는 일을 해 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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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직업, 창업

(주)씽크리얼스가 6월 29일부로 벤처기업 확인을 받았습니다.

세금 감면 혜택등의 여러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http://www.venturein.or.kr/vin/src/petition/vina820as.aspx )
생각보다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아보입니다.
병역특례 신청 관련 우대도 있나보네요.

이제, 벤처기업 부설 연구소 혹은 연구전담부서 등록이 가능한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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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와 포켓스타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소개가 YTN에 나왔습니다.
아래 두개는 같은 영상 링크입니다.
인터뷰를 첨 해보는거라서 -_-;; 어떤 얘기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서없는 인터뷰를 해서 내심 걱정을 했는데, 많이 편집되서 참 다행입니다.ㅎ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607021505150&p=ytni
http://news.nate.com/view/20100607n00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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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에서 열정적인 저희 회사의 도전을 기사화 해 주셨습니다.
아래 링크와 부분스크랩 포스팅합니다.

[창간 10주년 기획-2010 디지털 파이오니아 30人]


zdnet 원문링크: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19/zdnet20100519194857.htm



■"스마트폰용 오픈마켓 시대 열겠다", 김재현 씽크리얼스 대표

 

국내에서 알아주는 인터넷 회사인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잘다니던 젊은이들이 지난 2월 사표를 던지고 씽크리얼스란 회사를 차렸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그중에서도 쇼핑에 초점을 맞춘 사업을 하기 위해서였다. 국내에서 모바일 커머스 애플리케이션은 다소 생소해 보인다. 해외에는 좋은 사례들이 많지만 국내의 경우 지마켓 아이폰 버전 등이 모바일 커머스로 통하고 있다. 

 

씽크리얼스는 최근 모바일에 최적화된 쇼핑 서비스 포켓스타일을 오픈했다. 모바일앱과 모바일웹으로 모두 제공된다. 포켓스타일은 사용자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모바일 쇼핑을 지향한다. 입점 업체들도 확보하기 시작했다. 김재현 대표는 "지금은 의류에 주력하고 있지만 앞으로 분야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재현 대표가 NHN을 그만두고 창업에 나선 것은 모바일 쇼핑에 대한 가능성 때문이다. 그는 "모바일은 15년만에 찾아온 뉴미디어"라며 "국내 환경이 미국에 비해 낙후돼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개인화된 모바일 커머스의 잠재력은 폭발적이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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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개발용으로 아이패드를 구매했는데,
제 와이프가 아이패드 넣어다닐 주머니를 손수 만들어 줬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아이패드 주머니를 구하기가 쉽지 않을 듯 하기도 하고요.

비지니스 삘은 잘 안나느거 같죠.ㅎ

주문제작 의뢰 받을 때, 어떻게.. 제 의견은 묻지도 않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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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님( http://tedxseoul.com/xe/4208 ) 께서 오래전에 블로그에 써주신 글

대기업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다섯가지 실수
http://memoriesreloaded.net/41
을 다시 찾아서 읽어봤습니다. 날짜를 보니 꽤 오래된 글이군요. 블로그에 이렇게 지속적으로 좋은 글을 올려 주시는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문화는 미키유님께서 블로그에 써 주신 http://www.mickeykim.com/73
한국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성향과 문화와 어느정도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매가리 없는 우수생들

http://memoriesreloaded.net/2257545

이 글에 나온 내용도 한국의 독특한 문화를 언급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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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빔프로젝터가 도착하였습니다. LG에서 나오는 모델로 구매를 했었지만, 공급처에서
가짜로 물건을 넣어놨었는지 품절되고 없는상품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BenQ의 MP523 모델을
추천해줬습니다. 검색해보니 그다지 나쁘지 않은 모델인것 같아서 김재현대표님이 냉콤 구매하셨습니다.


김영대 선배님께서 창업기념선물로 주신 빔겸용 화이트보드에 한번 쏴봤습니다. ^^

큼지막하게 포켓스타일이 뜨는걸 보니 시원시원 하네요~



김현학개발이사님의 아버님께서 선물해주신 온열기능 라꾸라꾸에 누워서 가끔 영화도 봐야겠어요.

=_=


냐하하하.


빔구경하고 싶으시면 씽크리얼스에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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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설립 이후, 오늘 첫 지원금이 들어왔습니다.

봉투는 한문으로 써 있어서, 잘 모르겠지만 어디서 많이 보던 봉투네요.

축 수연이라고 써있는 60세를 기념하는 봉투 같네요.

저희 회사의 60주년을 미리 축하해 주는 것이라 합니다. ㅋㅋㅋ


 

 

 

봉투 안에 지원금이 넉넉하게 들어있어요.

회사 운영에 꼭 필요하고 유용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회사가 잘 되면 몇 배의 값어치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원금을 보내주신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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